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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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ㄴㅎ 2012/03/09 23:27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요 트친님?
아직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,
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세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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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매에 계시는 안팎이 심심해하실까봐, 스팸트친이 되었습니다.
저도 이럴 줄 몰랐는데, 안팎이 내려가신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아쉽고 심심한 생각이 드네요.
안팎장학재단 설립액 무사히 챙겨 돌아오세요. 액수는 알다시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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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과 2012/01/01 13:10 modify / delete / reply
다음에 또 강정엘 가면, 반대편으로도 가보고 더 멀리 걸어보고 올레꿀빵도 사오자.
그리고 꼭 노래 연습 해갈거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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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-10 2011/12/30 03:44 modify / delete / reply
고등학생 시절, 곧잘했던 너의 학업과 연관이 없기야 하겠냐마는 지레짐작으로 글재주가 어련히 있으리라 했다만 이정도 일 줄은.. 잘 읽었는데 다 읽지못하여, 전부 재미있게 읽었노라 말할때까지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했다만.. 때가 연말인지라 한때 연을 맺은 사람으로서 덕담하려한다. 응원하고 있다. 밤바익스케입프롬더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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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ㅁㄹ 2011/09/15 19:36 modify / delete / reply
모과...모과...모...과....모과..? 모과?????!!!!!!!!!!
무한반복 중.
저 단어에 익숙해져보려고 노력하는데
자꾸 모과에 눈코입이 달려있는 상상이 들러붙는다.
그런 의미에서, 너네집 앞 나무에서 모과 서리를 하면.. 안되겠지?
